Matched Filter, 정합 필터

원본 신호를 알고 있을 때, 수신된 신호에서 어느 부분이 원본 신호 부분인지 찾아낼 때 사용


Matched Filter는 수신된 신호 중 원본 신호가 위치한 곳에서 최대가 된다.


목적은 두 신호의 유사도를 구하는 게 아니라 원본 신호 지점에서 SNR(Signal-to-Ratio)를 최대로 만드는 것인 듯


Matched Filter의 구현은 한 쪽 신호를 뒤집어서 두 개를 Convolution한다. 그러면 두 신호가 최대로 유사한 지점에서 최대값을 가지게 됨.

(링크에서 Matched Filter 파트의 그림을 참고할 것: http://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moony6463&logNo=220072038153)


=> '유사도' 랑은 조금 뉘앙스가 다르다고 볼 수 있음.


원본 신호를 파괴한다고 보는 시각도 있음. 형태를 변형해서 분석하는 것이기 때문. 추가 설명하자면 위 링크에서도 나오지만

- 아날로그 시스템에서는 파형의 원래 모양을 복원하는 것이 목적인 반면에

- 디지털 시스템에서는 파형의 모양에는 관심없고, 걍 0과 1만 알면 된다.

디지털은 파형 모양과 상관 없이 그냥 0,1을 판별하기만 하면 된다. 따라서 Matched Filter는 디지털 시스템의 그런 목적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다.


매트랩으로 해 본 결과, Matched Filter와 Cross Correlation은 같은 결과를 내는 것으로 보인다.

Cross Correlation은 Correlation이고, Matched Filter는 Reversed Signal을 Convolution 하는 것이라서

수식적으로 풀어보면 같은 효과라고 어디서 줏어들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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